레페토가 ‘카이아 거버(KAIA GERBER)’와 협업한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카이아(KAIA)가 직접 디자인한 두 가지 캡슐 모델은 프랑스 장인들의 정교한 기술로 완성되었습니다.

카이아(KAIA)의 영감은 문화와 개인적 취향이 어우러져 탄생했습니다.
'브리짓 바르도(BRIGITTE BARDOT)'와 '제인 버킨(JANE BIRKIN)'의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감각과 클래식한 우아함,
그리고 '피나 바우쉬(PINA BAUSCH)'의 대담한 아방가르드 – 그녀의 댄서들이 메리제인 슈즈를 신고 무대를 누볐던 기억에서 비롯됐습니다.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편안함과 우아함을 담은 이 컬렉션은,
레페토의 아이코닉한 산드리옹(Cendrillon)에서 영감을 받은 ‘카이아(Kaia)’와 새로운 쉐입의 카프스킨 메리제인 '피나(PINA)'로 구성되어 있으며, 레페토의 에센셜 무드와 완벽한 밸런스를 이룹니다.
Artistic and social
commitment
카이아 거버 협업 컬렉션은 레페토 재단을 후원합니다.
2007년 레페토는 어려운 환경의 댄스 스쿨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재단(Repetto Foundation)을 설립했습니다.

이 재단은 학교, 자선단체, 문화기관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교육 프로젝트를 후원하며, 발레를 규율·표현·가치 전달 도구로
활용해 웰빙과 교육에서 발레의 근본적 역할을 알립니다.

특히 가장 어려운 환경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지원하며,
그들에게 발레 재능 발견의 기회, 필수 장비 제공을 통해
좋은 환경에서 발전하고 자신감을 키워 소속감을 느끼게 하여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이 발레를 접할 수 있도록 설립되었습니다.

카이아 거버와 협업한 컬렉션도 레페토 재단의 뜻을 함께 합니다.
이 컬렉션에서 발생한 수익의 일부는 재단에 기부되어
예술 창작, 발레를 통한 교육 활동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Handcrafted in France
레페토의 아틀리에에서 제작된 이번 컬렉션은
1947년부터 이어온 레페토의 상징적인 ‘스티치 앤 리턴(stitch-and-return)’기법으로 완성되었습니다.